머 돈이 남아도는 관계로 스피커와 외장하드를 하나씩 장만해주셨다.
Britz BR-1100V2 하고
Seagate FreeAgent Desktop 500GB!!일단 스피커는 쓰고 있던 게 2채널짜리
10년 조금 안되었는데(대학교 입학때 산거니 9년쯤 된 듯)
소리를 조금 높이면 지지직~ 지지직~ 거려서
취미생활을 즐기는데 막대한 지장을 줘 바꿔버렸다.
2.1채널이고, 싸구려긴 한데 의외로 괜찮다. 일단 리모컨이 따로 붙어있어서 볼륨 조정하는게 편하다.
소리야 지직거리지만 않는다면 언제나 OK이기때문에 (와우에 지장만 없다면야 ㅋ)
잘 산듯 하다 ㅋ
원래부터 지를려고 했던 외장하드!!
누나가 결혼을 한 후 컴터에 남아있던 쓰레기자료들 (SMAP -_-)
넘겨주려고 샀는데 500GB인 관계로 싸그리 긁어 모아도 4분의1 도 차지 않았다.
그래서 영화랑 드라마를 한 반정도 채워서 -_-
곧 신혼집으로 이사갈 놈이다.
근데 이거 의외로 좋다 +ㅁ+
일단 USB만 연결하면 지가 다 알아서 잡아준다.
물론 XP에서지만..
2003 Sever에서는 다른 것처럼 드라이브 설정을 해줘야 하나?
하여튼 이거도 돈값은 하는 거 같다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