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왕 세종



절망이란건 말이죠
있는 힘껏 꿈을 위해 뛰었는데
그래서 더는 이제 남은 힘도 없는데
그런데도 여전히 부서지고 깨지고 무너지기만 할때
그때야 비로서 절망할 자격이 주어지는 겁니다.


아 잼있다 +ㅁ+
지금까지와의 KBS 사극과는 좀 틀린 거 같다

by 다비도프 | 2008/05/05 19:15 | 트랙백 | 덧글(1)

Commented by 짙푸른 at 2008/05/05 19:23
그런 근성조차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절망해야 하는지..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