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05일
대왕 세종
절망이란건 말이죠
있는 힘껏 꿈을 위해 뛰었는데
그래서 더는 이제 남은 힘도 없는데
그런데도 여전히 부서지고 깨지고 무너지기만 할때
그때야 비로서 절망할 자격이 주어지는 겁니다.
아 잼있다 +ㅁ+
지금까지와의 KBS 사극과는 좀 틀린 거 같다
# by | 2008/05/05 19:15 | 트랙백 | 덧글(1)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# by | 2008/05/05 19:15 | 트랙백 | 덧글(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