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켓 +ㅁ+)/

워크샵으로 푸켓에 다녀왔습니다 -_-)v
생애 첫 외국나들이인지라 이거저거 어리버리되느라 ㅋ
일단 여권을 만드는데 시간이 촉박했던지라 거금 16만원을 들여 2박3일만에 만들었네요.
가기전에 이거저거 알아보고 갔는데도 사진과 실제의 모습은 다르더군요 ^^
아쉬운점은 패키지 여행이었기때문에 그닥 자유시간이 없었다는 거 =ㅁ=
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피피섬의 그 맑은 물!!
그리고 왠만한 여자보다 이쁜 게이아저씨들 ㅋ
게이와 함께 웃통까고 놀던 한국아저씨도 잊을 수 없습니다 =ㅁ=)b
즐거웠던 워크샵이었습니다 +ㅁ+)/


by 다비도프 | 2008/02/01 13:25 | 사는이야기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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